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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사회 추억사진관] #4 - 2006년 코헴대의원회의

기사승인 2018.03.04  12: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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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사진전 네번째, 보고싶은 얼굴들

'추억의 사진전'을 통해 12년 전 겨울로 돌아가 본다.

혈우병 환자단체인 한국코헴회에는 매년 2월에 열리는 정기대의원회의와 안건이 있을 때 수시로 임원들이 모여 회의을 갖는 임시대의원회의를 갖는다. 지역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코헴회 사업과 예산, 결산을 논의하는 회의를 갖는다.

오늘 보는 사진들과 함께 2006년 12월 19일 대전 유성에서 열린 대의원회의 현장으로 가보자. 그 당시 임원으로 활동한 사람 중에 서울,경지지회 지회장 박성찬, 전북지회 지회장 이석인 두 분은 안타깝게도 우리와 함께 할 수 없는 곳으로 먼저 떠났다. 혈우환우들을 위해 몸소 실천하고 행동하신, 지금은 고인이 되신 분들의 넋을 기리며 앞으로 발전하는 환우단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다.

또한 지금은 현역에서 퇴진했지만 이 순간에도 각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조금은 촌스럽고 오래된 사진을 보면서 형님들과 환우아버지, 어머님들로 구성된 대의원회의 사진을 감상해 보도록 하자.

<추억의 사진전 #4 - 2006년 한국코헴회 대의원회의>

   
▲ 함박눈이 내리는 유성. 회의장 입구에서
   
▲ 왼쪽부터 김주환 부회장, 유덕현 회장, 김영로 사무국장
   
▲ 회의전 티타임을 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 지금은 고인이 되신 서울, 경기지회 박성찬 지회장
   
▲ 지금은 고인이 되신 전북지회 이석인 지회장
   
▲ 무슨 심각한 논의를 하는 모습이죠?
   
▲ 충북, 경북, 경남지회 임원들
   
▲ 충남지회 임원들과 서울,경기 임원들
   
▲ "대의원회의 폐회를 선언합니다"
   
▲ 충북지회 김영민 대의원(좌)과 심경숙 지회장
   
▲ 회의가 끝나고 모두 다 저녁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와우 맛있어 보여요. ㅎ
   
▲ 고깔 모자를 쓴 하석찬 간사와 이유진 대의원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하석찬 기자 newlove8@hanmail.net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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