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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 #2 - 2007년 세계혈우인의날

기사승인 2018.02.18  10: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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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사진전 두번째, 10년 전 4월의 봄날

추사('추억의 사진전' 줄임말) 두 번째 이야기, 세계혈우인의날 행사이다. ‘세계혈우인의날’은 혈우병과 선천성 출혈질환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기 위해서 매년 4월17일 전세계가 함께하는 기념일이다.

세계혈우인의날은 WFH(세계혈우연맹) 설립자 프랭크 쉬나벨(Frank Schnabel)을 기리기 위해서 그가 태어난 날인 4월17일로 지정되어 1989년부터 세계 곳곳의 혈우병 단체들이 이날에 맞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6년부터 세계혈우인의날 행사를 한국코헴회 주최로 갖기 시작했고, 오늘 준비한 2007년 행사는 4월 15일 전국 각지에서 혈우가족 50여 명이 서울 양재시민의숲에 모여 혈우병이 무엇인지, 혈우가족들이 어떻게 건강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지 시민들에게 알리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간단히 배우는 세라밴드(Thera-Band) 운동 소개, 지혈에 도움이 되는 식품소개와 맛보기, 어머니와 아이들 편을 나누어 게임 한판, 혈우병 극복을 바라는 나도 한마디 순으로 진행됐다.

자 그럼 2007년 4월15일 따스한 봄날 어떤 추억의 사진들이 있는지 함께 보기로 하자.

<추억의 사진전 #2 - 2007년 세계혈우인의날>

   
▲ 세라밴드 운동은 이렇게 하는거야. 강사 선생님 따라 열심히 운동 하는 어린이
   
▲ 형과 동생이 나란이 세라밴드 운동중. 근력 강화 운동은 출혈을 예방해요.
   
▲ 와~ 방송국에서 취재도 나왔어요. 저 티비에 나오게 해주세요.^^
   
▲ 다정한, 그리고  형동생. 지금은 어엿한 어른이 돼 있겠죠?
   
▲ 아가야 그건 목도리가 아니란다.
   
▲ 엄마와 맛있는 점심 먹어요. 냠냠~~~
   
▲ 세혈날에는 가족단위로 많이 참석했어요.
   
▲ 공원에서 먹는 점심은 꿀맛이죠.
   
▲ 단란해 보이는 가족. 지금도 꾸준히 코헴 행사에 함께 하고 계신 가족이네요.
   
▲ 아장아장 걷기 시작할 아이와 함께
   
▲ 지금은 부산경남지회 회원이시죠? 당시만 해도 서울경기지회 가족이셨구요^^
   
▲ 내가 다 먹어 버릴꺼야. ㅎ
   
▲ 따듯한 봄날 행사 마무리 단체 사진 찍었어요.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하석찬 기자 newlove8@hanmail.net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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