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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디까지 가봤니? - 서울시청 로비

기사승인 2020.01.19  04: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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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헤모형제의 "두바퀴로 누빈 세상"

   
▲ ‘리콴유 세계도시상’은 싱가포르 국가개발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도시재개발청(URA)’과 싱가포르 정부가 지속가능한 개발을 목표로 설립한 ‘살기좋은도시만들기센터(CLC)’ 공동주관으로 2010년 신설됐으며, 2년에 한 번씩 시상한다.
   
▲ 서울시는 스페인 빌바오(2010), 미국 뉴욕(2012), 중국 수저우(2014), 콜롬비아 메데인(2016)에 이어 5번째 수상도시가 됐다.
   
▲ 서울시는 보행재생(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역사문화재생(청계천 복원), 산업재생(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 시민 참여로 추진한 도심재생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도시로 선정됐다.
   
▲ 서울시가 살기좋고 활기차며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탁월한 성과를 보인 도시에게 주는 ‘리콴유 세계도시상(Lee Kuan Yew World City Prize)’ 올해 수상도시로 최종 선정됐다.
   
▲ 콜롬비아 무장 단체에서 기증받은 판피를 녹여 만든 총이라고 하네요.

서울시청 로비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콜롬비아 무장단체에서 기증받은 탄피를 녹여서 제작한 황동 작품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 중동에 전쟁 분위기가 조성되어 긴장했는데 다행스럽게 마무리가 된 듯합니다. 리콴유 세계도시상, 스웨데 예테보리 지속가능한 발전상 등 여러도시에서 받은 상장과 상패도 전시되어 있네요.  

전쟁의 상처를 이기고 발전한게 우리 국민들의 피땀이죠. 이런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스스로 지켜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2020. 1. 15 서울시청 로비에서-

[포토그래퍼 조진원]

 

포토그래퍼 조진원조수호 twins@hemophilia.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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