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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병 환자단체 코헴회, 내년 예산안과 윤리위 한자리서

기사승인 2021.09.24  17: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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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6일 69차 임시대의원회의와 윤리위원회 열어

   
▲ 한국코헴회 홈페이지 캡처

혈우병 환자단체 한국코헴회(회장 송재청)가 내년 예산안을 심의하는 대의원회의를 갖는다.

코헴회는 다음달 1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의 한국혈우재단 지하 회의실에서 69차 임시 대의원회의를 개최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알렸다.

안건은 2022년도 예산안 심의와 지난 6월 25일 논의된 운영위원회 내용 의결로 예정되어 있다. 지난 6월 운영위원회 논의 내용에는 코헴회 임원의 임기에 관한 정관변경안과 지회장 활동비 인상안, 지회 잉여금 처리방안과 HCV(C형간염 바이러스) 협의회 활동안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이번 대의원회의에 앞서 전 충북지회장인 차민준 회원에 대한 윤리위원회 회의가 열린다. 차민준 전 지회장은 지난 6월 '코헴회 사무국원 4대보험 미가입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제기 했으나 개선되지 않아 개인적으로 고발/신고 조치를 진행한다'고 밝혔고, 이에 코헴회는 '앞선 대의원회의를 통해 4대보험 의무가입안이 부결되었는데도 차 전 지회장의 행위로 코헴회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었다'며 이 사안을 윤리위원회에 부쳤다. 자신에 관한 윤리위 소집에 대해 차 전 지회장은 '대의원회 의결보다 위법을 바로잡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국코헴회는 10월 16일 윤리위원회와 대의원회의의 참관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헤모라이프 김태일 기자] 

김태일 기자 saltdoll@newsfinder.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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