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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환자 총 763명·사망 7명...신천지 관련 458명 확진

기사승인 2020.02.24  11: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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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번째 사망자 대남병원 관련...대구·경북 확진자 636명

   
▲ 코로나19 환자 161명 추가, 총 763명…7번째 사망자 발생[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밤사이 161명 추가 발생해 국내 확진자는 총 763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도 1명이 추가돼 7명으로 늘었다.

24일 오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161명 추가 발생했다. 국내 확진자는 총 763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도 1명 추가돼 총 7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161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발생한 신규환자 161명 가운데 신천지대구교회 관련자는 129명이다. 이들 가운데 대구 확진자는 115명, 경북 확진자는 8명, 이외 경기에서 3명, 경남에서 2명, 광주에서 1명이 나왔다.

신규환자 중 나머지 32명(대구 16명·경기 7명·서울 3명·경북 3명·부산 2명·경남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국내 확진자 763명 가운데 신천지대구교회 관련자는 전날 329명에서 458명으로 늘었다. 대구·경북 확진자도 636명으로 늘었다. 청도대남병원 관련 확진자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112명이다.

사망자는 총 7명으로 늘었다. 7번째 사망자는 경북 청도 대남병원 관련자인 62세 남성이다. 전날 사망한 59세 남성도 대남병원 관련자(환자)로 이날 집계에 6번째 사망자로 반영됐다. 이에 따라 대남병원 사망자는 총 5명으로 늘었다.

확진자를 제외하고 이날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인원은 2만7천852명이며 이 가운데 1만9천127명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8천725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전 10시(오전 9시 기준)와 오후 5시(오후 4시 기준) 하루 2차례 신종코로나 환자 현황을 공개하고 있다.

[헤모라이프 구혜선 기자] 

구혜선 기자 hemo@hemophilia.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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