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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사회 추억사진관] #34 - 2013년 아시아 태평양 혈우병 캠프

기사승인 2019.04.07  03: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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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태평양 혈우병 캠프, 중국 청도에서 열려

추사(추억사진관 줄임말) 서른네 번째 이야기, 아시아 태평양 혈우병 캠프가 2013년 8월 중국 청도에서 6개국 150여명의 혈우가족과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혈우병 환우단체인 한국코헴회는 세계혈우인의날 기념 사생대회을 통해 선발된 다섯 가족이 이 캠프에 참여, 6개국 혈우환우들과 인적 교류를 이어갔다.

아시아 태평양 혈우병 캠프는 세계혈우연맹(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과 각국의 혈우환우단체가 주최가 되고, 바이엘헬스케어의 후원을 통해 진행되는 7세~17세 혈우병 환우를 대상으로 하는 캠프이다. 2012년에는 한국에서도 열렸으며, 이때에는 아시아 태평양 5개 국가에서 혈우병환우 28명이 참가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그럼 2013년 8월 중국 청도에서 어떤 사진들이 찍혔는지 감상해 보자.

<추억사진관 #34 - “2013년 아시아 태평양 혈우병 캠프”>

   
▲ 환우들이 모여서 오리엔테이션 진행중이네요.
   
▲ 맛있는 저녁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참가자들
   
▲ 한국에 태권도가 있다면 중국에는 유수라는 무술이 있어요.
   
▲ 6개국 환우들의 단체 사진 찰영중
   
▲ 무언가 열심히 만들고 있는 강현만 환우. 
   
▲ 환우 부모님의 경우 임파워링 세션을 따로 진행하여 혈우환아의 치료와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팀별로 작품도 만들고 있죠. 비록 말은 통하지 않지만 하나의 공통점으로 청도에서 우정을 쌓아가는 중이에요.
   
▲ 말레이시아 팀이 만든 작품. 음 무엇을 만든건지는 잘 몰라요. ^^
   
▲ 중국 환우와 한국 혈우환우
   
▲ 중국, 대만 환우 팀과 정보 교류을 위한 미팅도 따로 진행이 되었네요.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하석찬 기자 newlove8@hanmail.net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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