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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헴회 내부갈등 '봉합'

기사승인 2019.03.24  14: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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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대의원회, '탄핵철회, 국원복권' 중재 합의

   
▲ 재적대의원 19명 중 16명이 참석한 64차 임시대의원회의에서 코헴회 정상화를 위한 중재안이 가결되었다.

회장 탄핵을 둘러싼 한국코헴회의 내부갈등이 우여곡절 끝에 봉합되었다.

한국코헴회(회장 박정서)는 3월 23일 오후 3시부터 GC녹십자 대전지사에서 64차 임시대의원회의를 열어 코헴회 정상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 결과, 탄핵안 철회와 사무국원 복권을 골자로 한 중재안이 가결되어 한국코헴회는 지난해 말부터 점입가경으로 치달아 온 갈등상황에서 가까스로 급한 불을 끄게 됐다.

회의는 저녁 8시 30분 경 폐회했으며, 구체적인 의결사항은 코헴회 공지사항을 통해 전해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월 16일 정기 대의원회의에서 의결된 박정서 회장에 대한 탄핵 윤리위원회가 이날 대의원회의에 앞서 2시에 열리기로 예정돼있었으나, 탄핵안을 발의한 김은기 서울경기지회장이 발의를 취소하였고, 박한진 윤리위원회장이 이를 받아들여 3월 20일자로 탄핵안에 대한 윤리위원회는 취소된 바 있다.

   
▲ 폐회 후 대의원들은 다시 웃는 얼굴로 마주앉았고 회의지역이었던 대전의 을지대병원 유철우 교수가 배석해 뒤풀이를 함께 했다.

[헤모라이프 김태일 기자]

김태일 기자 saltdoll@newsfinder.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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