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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사회 추억사진관] #32 - 2016년 세계혈우인의날

기사승인 2019.03.17  10: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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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4월 17일은 어떤 날일까요?

추사(추억사진관 줄임말) 서른 두번째 이야기, 3년 전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안동댐에서는 무슨 일로 전국의 혈우가족들이 모였는지 가보도록 하자.

혈우병 환우단체인 한국코헴회는 세계혈우연맹 설립자 프랭크 쉬나벨(Frank Schnabel)을 기리기 위해서 그가 태어난 날인 4월 17일 세계혈우인의날 행사를 경북 안동댐에서 진행됐다.

2016 세계 혈우인의 날 슬로건은 “모두를 위한 치료법, 모두의 비젼”(TREATMENT FOR ALL, THE VISION OF ALL)으로 세계혈우인의날에 전세계 출혈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는 행사로 이어졌다.

혈우가족과 의료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코헴회의 발자취, 비급여의료비 지원 기금 마련 걷기대회 ‘두발로 잇는 세상’ 스탬프투어, 헬륨풍선 날리기 프로그램 순으로 행사가 이어졌다.

자 그럼 2016년 4월 17일 경북 안동댐에서 어떤 사진들을 님겼는지 감상해보자.

<추억사진관 #32 - “2016년 세계혈우인의날”>

   
▲ 링 던지기 놀이중. 코헴행사 때 어김없이 등장하는 소품이죠. ㅎ
   
▲ 혈우인의날 포스터 퍼즐 맞추기에 푹 빠져 있네요.
   
▲ 다다다다다다~다 형제.. 첫째 다현이는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대요.
   
▲ 음 이정도면 완벽해. 경북지회 장원 지회장
   
▲ 두구두구~ 몇번이 날올까요. 선물 이벤트 추첨 중이신 이건수 경북대학교 명예 교수님
   
▲ 감사합니다.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혈우가족
   
▲ 인사말을 전하는 (좌측부터) 을지대학병원 유철우 교수, 경북대병원 이건수 명예교수, 한국혈우재단 황태주 이사장
   
▲ 코헴회 임원분들도 다 모였네요.
   
▲ 제약회사 관계자들도 많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어요.
   
▲ 마지막으로 다같이 기념찰영. 내년 4월 17일에 또 만나요.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하석찬 기자 newlove8@hanmail.net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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