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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사회 추억사진관] #30 - 2007년 코헴캠프

기사승인 2019.01.20  03: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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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3대 유적, 천년고도 경주를 가다.

추사(추억사진관 줄임말) 서른 번째 이야기, 가끔 지금과는 정반대의 계절이 그리워지곤 하는데 오늘은 사진으로 그 느낌을 달래볼까? 혈우병 환우단체인 한국코헴회는 2007년 8월, 신라 문화유산과 화랑도 정신을 지켜온 천년고도 경주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코헴여름 캠프를 열었다. “우리함께 가는 거야”라는 슬로건과 함께 경주 보문단지 청소년 수련원에서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캠프 프로그램으로는 첫째 날 전국 코헴가족의 만남의 시간을 마련하여 레크레이션 및 마술쇼, 도전 100곡 등 만남의 밤을 진행했으며, 둘째 날 캠프파이어와 각 지회의 단합을 위한 시간으로 코헴청년회 공연, 지회대항 전설의 고향 퍼레이드 시간이 이어졌다.

이처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코헴가족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낸 기억을 되살려 11년 전 8월로 돌아가 천년고도 경주는 어떤 장면과 표정들로 기억되는지 찾아보자.

<추억사진관 #30 - “2007년 코헴캠프”>

   
▲ 앗 뜨거워라! 찌는 듯한 무더위, 코헴캠프에서 날려버립시다.
   
▲ 내 이름을 찾아주세요. 캠프장에 오면 제일 먼저 내 이름 찾기 ㅎ
   
▲ 전국 8개 지회에서 수많은 코헴 가족들이 참여하였다. 
   
▲ 경북지회 김재만군이 개막식을 알리는 선서를 하고 있다.
   
▲ 개구쟁이들. 자원봉사 청년들
   
▲ 물놀이중인 귀여운 예림양
   
▲ 지회 대항 스포츠 대회. 어른들은 피구 하는 중 ㅎ
   
▲ 보이시나요? 우리가 즐겁게 놀 때 멀리서 땀 흘리는 자원봉사 청년
   
▲ 캠프에 먹거리가 빠지면 안되죠. 우측에 누구세요?
   
▲ 2박3일 열정을 불태운 자봉단 청년들의 다리 ㅜ ㅜ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하석찬 기자 newlove8@hanmail.net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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