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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미모 갖춘 재테크 유튜버 ‘소소TV 소사장 소피아’

기사승인 2018.11.14  23: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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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미 있고 지금 행복하자’ 이것이 제 삶의 모토예요”

지성과 미모를 갖춘 은행원 출신의 유튜버가 관심을 끌고 있다. 유튜브 채널 ‘sosotv 소사장 소피아’는 그녀의 전문 분야인 ‘재테크’를 비롯해서 자기계발과 창업, 그리고 “행복하고 자유로운 인생을 위한 ‘실질적인 팁과 가치관’을 이야기하고 소통한다”는 주제를 내걸고 있다.

유튜버 소사장 소피아, 그녀의 채널에는 여행과 북리뷰 명상과 육아까지 그 콘텐츠가 매우 다채롭다. 특히 빼어난 외모에 능숙하고 편안한 말솜씨는 그녀의 채널에 신뢰감을 높이고 있다. 더구나 영상을 보다보면 간혹 아이가 잠에서 깨어나 보채기도 하는데, 그러면 잠시 소사장 소피아는 화면 밖으로 사라졌다가 나타나기도 한다. 자연스러운 삶이 느껴지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유튜버 소사장 소피아는 자신의 채널에 대해 “채널에서 여러 키워드를 다루고 있지만 최종적으로는 ‘행복하고 자유로운 인생을 위한 실질적인 이야기’를 하기 위해 노력해요”라며 “보다 행복하고 나은 삶에 도움이 되는 영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명상부터 육아, 자기계발, 북리뷰, 경매, 재테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제 삶을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하는 데 도움을 주었던 제 경험들을 공유해요”라고 덧붙였다.

   
▲ 마이크를 장만했어요. 기념으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한 번에 잘 되는 것이라 컴맹인 저는 너무 신나서 라이브를 해 보았어요. ㅎㅎㅎ 둘째 녀석이 오늘 왠일로 낮잠을 또 자서 그 사이 깜짝 벙개라이브를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렇다면 소사장 소피아가 생각하는 ‘행복하고 자유로운 인생’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 그녀는 “주도적인 삶인 것 같아요”라면서 말문을 열었다. 계속해서 “내 인생의 주인으로서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자유. 그것이 곧 행복하고 자유로운 인생이 아닐까요?”라고 반문하고는 “그러기위해선 남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하고 실패를 두려워하기 전에 과정 자체를 즐길 수 있어야 해요”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회가 너무 결과 중심적이고 성공을 강요하고 있잖아요”라며 “이런 와중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스스로를 강하게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제 채널이 그런 면에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답했다.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채널. 즉 공감과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는 방송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느껴진다.

sosotv 소사장 소피아는 지난 2014년 7월 31일 유튜브에 계정이 생성됐다. 노출된 첫 영상은 2014년 11월 영상이며 그 후 간간히 콘텐츠가 업로드 되다가 최근 들어 업로드 되는 영상이 다채롭고 다양해졌다. 그녀의 채널은 지금까지 총 124편의 영상으로 1백46만 시간의 누적시청 시간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2만6천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면서 소셜브레이브 B- 등급에 랭크된 채널이다.

   
▲ 구독자님의 선물. 자개로 만든 귀걸이라고. 잘 하고 다니고 있답니다. 좋은 인연으로 오래 만나용~

최근 들어 소사장 소피아는 채널 구독자가 더욱 상승하고 있고, 방송이나 강연 등으로 그녀의 삶이 더욱 풍성해 지고 있다.

이에 대해 소사장 소피아는 “의미있고 지금 행복하자가 제 삶의 모토예요”라면서 “우선적으로 제 행복이 중요해요. 스스로 행복해야 타인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유튜브도 더 좋은 영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고 지금은 내년에 출간예정인 재테크 책 원고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사장 소피아는 “겨울부터는 구독자님들을 만나는 자리도 자주 만들고 싶고요. 사람들에게 필요한 강연도 계획하고 있어요”라며 “하고 싶은 게 참 많죠? 제 안의 소리에 귀기울이면서 앞으로도 의미 있고 행복한 선택들을 해 나가고 싶어요”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행복한 유튜버와 행복한 구독자들의 만남이 있는 채널 ‘sosotv 소사장 소피아’. 어쩌면 이 채널은 행복한 인생을 위해 뛰어가는 채널이 아니라, 이미 행복을 누리고 있는 채널이 아닐까? 앞으로 더욱 흥미로운 방송이 이어지길 기대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내본다.

[헤모라이프 유성연 기자]

 

유성연 기자 tjddus@newsfinder.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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