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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H 2018 글래스고] 분위기가 고조되는 현장 직접 방문!

기사승인 2018.05.17  08: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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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현장에 도착한 기자들과 NMO 대표

   
▲ 학회가 열릴 SEC(Scotland Event Campus) 앞에 있는 클라이드 아크 다리(The Clyde Arc Bridge). SSE Hydro 등 건물들과 조화롭게 빛을 내는 야경이 일품이다.

이제 WFH 2018 총회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세계 곳곳에서 벌써부터 NMO 트레이닝을 포함하여 사전 미팅에 참석하기 위한 인원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다. 헤모라이프 기자들도 WFH 2018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글래스고에 도착하였으며 NMO 트레이닝에 참석하기 위해 김찬송 환우도 같은 비행기 편으로 도착하였다. 아직 많은 인원이 오지는 않았지만 글래스고 공항 내부에서는 NMO 트레이닝 맴버들을 위한 안내부스가 설치되어 있는 등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 NMO 트레이닝에 참석하기 위하여 총회에 앞서 먼저 출국하는 김찬송 회원, 공항에서 학회 참석에 대한 정보를 꼼꼼히 체크해본다.
   
▲ 머나먼 여행을 끝내고 글래스고 공항에 도착한 기자단과 김찬송 회원, 이제 총회 소식을 알리는 일만 남았다.
   
▲ 글래스고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기다리고 있는 WFH 2018 총회 봉사자들, NMO 트레이닝에 참석하는 멤버를 맞이하기 위하여 대기하고 있었다. 공항까지만 도착하면 총회 참석하는 사람들은 헤맬 걱정을 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

[헤모라이프 황정식 기자]

 

황정식 기자 nbkiller@hanafos.com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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