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4
default_setNet1_2

헤모맘, ‘출출할 땐’ 떡볶이

기사승인 2018.04.27  02:22:25

공유
default_news_ad1

- ‘혈관 찌르는 것’ 보다~ 쉽게 만들 수 있는 음식!

“출출한데~ 뭐 먹을 거 없어?”

뭐야? 디아뜨 카페가 이제는 분식점이 되는 거야? 헤모라이프 편집부 팀이 디아뜨 카페(저의 집을 부르는 애칭?)에서 쾌적한 분위기로 근무를 하고 있을 쯤~ 어느덧 저녁 식사 시간이 되어 갑니다. 조용한 적막을 깨고 하석찬 기자가 한마디 하는 군요. 그래서 바로 대응해 줬죠.

‘그럼 떡 사와~’

이 한마디에 하 기자가 무거운 엉덩이를 떼고 마트로 갑니다. 그리곤 잠시후 불러준데로 재료를 사가지고 옵니다. 마침 몇가지 재료는 냉장고에 있었고요.

   
▲치즈 떡볶이는 이렇게 실 처럼 쭉~쭉~ 늘어나요~ 식감은 쫄깃하고 맛도 괜츈~

안녕하세요? 혈우사회 구성원 여러분~ 그리고 헤모맘 여러분~ 오늘의 요리는 ‘떡볶이’입니다. 그냥 떡볶이가 아니고요. ‘출출할 땐 떡볶이’라는 이름의 떡볶이입니다. ^^

하 기자가 사가지고 온 재료와 냉장고에서 꺼내 논 재료를 쭉~ 나열해보니 떡볶이 떡, 고추장, 물엿, 오뎅, 대파, 치즈, 삶은 계란... 짠~ 이정도면 근사한 떡볶이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물엿은 단맛 좀 내기위해 살짝 넣는 거고요. 핏자 치즈는 취향에 따라 얹으면 그 맛 또한 일품입니다.

   
▲ 비주얼이 살아 있죠?

헤모맘은~ 뭐 이 정도는 기본이죠~ 요즘은 웬만한 환우들도 떡볶이 정도는~ 뭐~ ‘혈관 찌르기’처럼 아주 간단하고 손쉽게 만들 수 있죠. 자~ 그럼 순서를 살펴볼까요? 고고~

먼저 단맛을 좀 내기 위해서 고추장을 풀은 물에 물엿이나 올리고당을 넣어요. 그리고는 고추장양념장이 끓기 시작하면 떡과 오뎅, 삶은 계란을 넣죠. 양념이 잘 스며들도록 10분 이상 끓이면 됩니다.

양념이 골고루 재료에 스며들면, 위에 대파를 좀 썰어서 뿌려주고요~ 그 위에 치즈가루를 뿌려준 후 치즈가 잘 녹아들도록 뚜껑을 잠시 덮어주세요. 자~ 치즈가 다 녹으면 불 끄고 먹으면 끝 입니다~ 아주 쉽죠?

다들 잘 드시네요. 그럼 다음 주에 새로운 요리를 가지고 찾아올게요~ 그럼. 들어가세요~~

[헤모라이프 유성연 기자]


▲ 영상 한번 보세요. 지글지글 잘 끓고 있는, ‘출출할 땐 떡볶이’랍니다.

 

유성연 기자 tjddus@newsfinder.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추억의 사진관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