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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사회 추억사진관] #6 - 2010년 혈우병세미나

기사승인 2018.03.27  21: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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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사진전 여섯번째, “공부해서 남주나“

추사(추억사진관 줄임말) 여섯번째 이야기 '혈우병세미나'. 8년 전 겨울 막바지인 2월로 돌아가 보자.

한국코헴회에서 전국 혈우가족 대상으로 2010년 2월 6일 을지대학병원에서 있었던 혈우병세미나가 코헴가족들의 관심과 참여로 성대하게 열렸다.

총 250여 가족과 교수님, 관계자들이 참석 하였고, 6개의 본강연 모두 유익한 내용과 질의응답으로 채워졌다.

혈우병 세미나는 혈우병 치료가 단순히 응고인자 투여로만 극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각 연령과 합병증에 따라 예방, 치료 및 관리에 평생의 교육이 필요함에 따라 혈우환우와 코헴가족들이 혈우질환에 대한 정확하고 객관적인 이해가 필요하여 마련됐다. 한국코헴회는 평소 혈우환우의 치료에 관심을 갖고 애쓰는 의료진들의 도움으로 2010 혈우병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앞으로도 혈우환우들을 위해 최신치료와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과 신환자의 집중적인 관심과 정기적 교육으로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라며, 2010년 혈우병세미나에서는 어떤 생생한 모습이 담겼는지 함께 보도록 하자.

<추억의 사진전 #6 - 2010년 혈우병세미나>

   
▲ 코헴회 발자취를 감상하는 혈우가족들
   
▲ 열심히 강의 자료집을 보고 계시는 형님들
   
▲ 청년회 가입 신청서 작성중인 이남일 회원. 지금은 코헴사무국에서 일을 하고 있죠.
   
▲ 충남 지회에서 다과도 준비 해 주셨어요. 아우 맛있겠다.
   
▲ 공부도 쉬엄쉬엄, 커피 브레이크
   
▲ 저도 공부하러 왔어요. 공부하는데 나이가 따로 있나요. ㅎ
   
▲ 김효철 교수님께 사진 설명하고 있는 김영로 전 국장
   
▲ 모든 행사에 빠짐없이 참여하시는 전북 회원님들
   
▲ 강의 준비하고 계시는 교수님들, 경희의료원 조윤제 교수(좌), 을지대학병원 유철우 교수(중), 을지대학병원 김재형 교수(우)
   
▲ 강의 준비 중이신 교수님들, 희귀질환재단 김현주 이사장(좌), 계명대학병원 김흥식 교수(우)
   
▲ 판넬 자료에 넋을 놓고 계시는 혈우가족들
   
▲ 조윤제 교수님께 꽃다발을 선물하신 부산경남지회 회원님. 교수님께서 엄청 기뻐 하셨다는 후문이 ^^
   
▲ 전국에서 오신 혈우가족들. 배움의 열정이 대단하죠.
   
▲ 혈우병 퀴즈 대회. 내가 일등 먹을꺼야.
   
▲ 강당을 가득 메운 혈우가족들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하석찬 기자 newlove8@hanmail.net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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