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4
default_setNet1_2

[혈우사회 추억사진관] #5 - 2002년 코헴여름캠프

기사승인 2018.03.14  15:35:46

공유
default_news_ad1

- 추억사진관 다섯번째, 히딩크의 신화가 다시 한 번

추사(추억사진관 줄임말) 다섯번째 이야기, 코헴여름캠프 16년 전 여름으로 돌아가 보자.

혈우병 환자단체인 한국코헴회에는 매년 8월 여름캠프를 2박3일 일정으로 진행하는데, 코헴회의 대표적인 행사로 91년 학암포 해수욕장에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에 감상할 추사는 2002년 “꿈과 소망과 화합을 통하여 삶의 질을 높이자” 라는 주제로 한일월드컵이 열렸던 해에 4강신화를 일궈낸 축구 감독 히딩크의 얼굴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은 모습이 담겨져 있다.

누구나 한번쯤 오래된 앨범을 뒤적이면서 나에게도 풋풋했던 또는 아련한 추억이 묻어나는 사진을 감상하곤 한다. 코헴캠프를 한번쯤 참여해본 사람들은 추사와 함께 코헴여름캠프에서 즐거웠던 기억들을 함께 꺼내보도록 하자.

<추억의 사진전 #5 - 2002년 코헴여름캠프>

   
▲ 코헴여름캠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명찰부터 받아가세요.
   
▲ 단체티셔츠, 가방, 수건, 모자 등 캠프 참여자들에게 기념품을 나줘 주네요.
   
▲ 입소식, 아산 도고 유스호스텔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 축사를 전하는 혈우재단 김은주 원장
   
▲ 어머니 자봉단, 혈우가족 먹거리는 어머님들이 만들어 주셨네요.
   
▲ 한여름 땀 뻘뻘 흘려가며 고기를 구워주시고, 먹을 땐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 역시 고기는 진리. ㅎ 야무지게 한쌈 싸서 얌얌.
   
▲ 자가주사 하는 방법도 배우고, 이제는 혼자 어디든 갈수 있어요. 
   
▲ 코헴여름캠프 개회를 알리는 이명동 회장님
   
▲ 힘든일을 도맡아 하신 혈우재단 직원분들
   
▲ 둘째날 코헴의밤 레크레이션. 야광봉을 손에 들고 흔들어 보아요.
   
▲ 좌측부터) 김원옥 교수님, 김은주 원장님, 故 이항 교수님
   
▲ 내년에 또 만나요.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하석찬 기자 newlove8@hanmail.net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추억의 사진관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