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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로슈 출신 김지헌 사업개발본부장 영입

기사승인 2021.09.14  18: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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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병, 헌터증후군 치료제 등 희귀질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김지헌(46세) 사업개발본부장을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지헌 신임 본부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한 약사 면허 소지자이다. 이후 종근당 및 한국로슈(Roche Korea) 등 제약사에서 사업개발 관련 업무를 담당했으며, 최근까지는 다국적 제약사 에자이(Eisai)의 한국 및 아시아 지역의 사업개발본부장(BD & Alliance Management Director)을 역임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헬스케어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김지헌 사업개발본부장은 앞으로 신약 파이프라인 확충 및 글로벌 협력 활동 전략 수립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헤모라이프 김태일 기자]

김태일 기자 saltdoll@newsfinder.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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