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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H, 2022 세계혈우연맹총회 몬트리올서 연다

기사승인 2021.09.05  11: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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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5월 온, 오프라인으로 동시 준비중

   
 

세계혈우연맹(WFH)과 캐나다혈우병협회(CHS:Canadian Hemophilia Society)는 국제 출혈질환 커뮤니티의 첫번째 최대 온,오프라인 이벤트인 2022 세계혈우연맹총회(WFH 2022 World Congress) 일정을 공지했다.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내년 총회의 오프라인 행사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진행되며, 몇몇 선별된 세션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8,500명 이상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방송된다.

이번 행사는 환자, 혈액 학자, 소아과 의사, 정형외과 의사, 물리치료사, 치과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심리학자, 유전학자, 실험실 기술자, 연구자, 과학자, 정책 입안자, 법규 관련자, 옹호자 및 업계 구성원들을 포함한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모이게 된다고 연맹측은 밝혔다. 2022 세계혈우연맹총회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대표들과의 토론을 통해 협업을 육성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동료들과 지식을 공유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완벽한 포럼이다.

총회 프로그램은 출혈질환 분야의 최신 발전, 현재적 의료 문제, 혈우병, 폰빌레브란트 질환, 희귀 인자 결핍, 유전성 혈소판 질환의 관리 및 치료에 대한 당면 과제를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의료과학 콘텐츠 외에도 리셉션, 소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옛 친구와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많다.

2022 세계혈우연맹총회의 온프라인 행사에서는 맛있는 음식과 풍부한 문화, 유럽 특유의 매력으로 유명한 캐나다 몬트리올 시내에 위치한 몬트리올 컨벤션 센터(Palais des congrès de Montréal)에서 열린다. 총회 장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좋고 과거 몬트리올의 역사적인으로 의미 있는 다양한 장소들과도 가깝다.

세계혈우연맹은 대표, 연사, 전시자, 직원 및 작업자의 건강, 안전 및 웰빙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캐나다의 코로나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세계혈우연맹은 최신 건강 안전 프로토콜을 2022 세계혈우연맹총회의 오프라인 행사 계획 및 구성에 통합하기 위해 지역 보건 당국과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온,오프라인 총회 플랫폼은 필요한 경우에는 완전히 오프라인 형태로 전환하여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으며 구성원들도 이에 대비하고 있다. 지난해 말레이시아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0 총회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면 온라인 행사로 치러진 바 있다.

세계혈우연맹은 전세계 출혈질환 공동체가 2022 세계혈우연맹총회에 참여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출혈 질환 커뮤니티가 서로 연결되고 지속적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헤모라이프 육연희 기자]

육연희 기자 Yeonhee@newsfinder.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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