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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던 기억이 떠올라 눈물이 났다"

기사승인 2021.04.04  23: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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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개의 보석' 혈우병 웹무비 시리즈3 '여인의 향기' 공감 끌어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의 국내 제약사업부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는 혈우병 환자 인식 개선을 위해 웹 무비 ‘세 개의 보석’을 2월 3일부터 온라인에 순차 업로드하고 있다. 웹 무비 ‘세 개의 보석’은 혈우병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 잡고 혈우병 및 혈우병 환자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이루고자 기획된 옴니버스형 3부작 영화이다.

트릴로지 중 마지막 시리즈인 '여인의 향기'는 댄스스쿨을 운영하고 있는 혈우병 환자가 어느날 한 여인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아련한 기억에 관한 이야기다. 혈우병 환자와 가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스토리와 애잔한 감정을 담은 작품으로 다가온다.

영화를 본 한 40대 혈우병 환자는 "잊고 있던 기억이 떠올라 눈물이 났다. 반전도 놀라웠고 혈우 가족이라면 꼭 한 번 같이 보면 좋겠다"는 감상평을 전해주었다. 

이번 작품으로 유튜브 채널 '레벨업프로젝트'의 3부작 웹무비는 일단 막을 내렸다. 하지만 혈우사회가 바깥 세상을 향해 쏘아올리는 작은 공은 이렇듯 문화적 통로를 통해서도 계속 시도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본다. 웹무비 상영회도 포함해서 말이다.

[헤모라이프 김태일 기자]

김태일 기자 saltdoll@newsfinder.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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