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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헴회 송재청 회장 당선

기사승인 2021.02.27  20: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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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임기 시작, 대의원총회는 3~4월 중 속개

   
▲ 코헴회장 선거에서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는 송재청(우) 신임 회장과 박정서 전임 회장

27일 오후 3시 서초동 코헴사무국 지하 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코헴회 24차 대의원총회에서 송재청 회장이 당선되었다.

재적인원 19명 중 충북지회를 제외한 17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 첫 안건으로 다루어진 회장 선거에서 송재청 회장이 박한진 전 부회장을 9 대 8로 이겨 3년 임기의 회장직을 시작했다.

당선된 송 회장은 "지지해줘서 감사하고 3년동안 회원과 임원들의 의견을 받들고 집행하며 자신은 벙어리로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재청 회장은 업무 전반에 관해 파악할 시간이 필요하니 여타 안건은 3월에서 4월 초 총회를 다시 열어 속개하느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고 대의원들은 이에 동의했다.

대의원회는 운영위원회, 인사위원회, 감사 구성에 관한 대략적인 계획을 공유한 뒤 4시 30분 경 폐회했다.

업무정지 2개월에 처분을 받은 남용우 사무국장은 이번 총회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청년회 회장 등 참관자가 신청 제한인원을 초과해 모이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여러 논란과 난관을 딛고 탄생한 코헴회 새 임원진이 혈우사회의 건강한 발걸음을 만들어나가길 바라본다.

   
▲ 총회 폐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한국코헴회 대의원회와 사무국원들

[헤모라이프 김태일 기자]

김태일 기자 saltdoll@newsfinder.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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