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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 2021년 의약품 접근성 지수서 상위 차지

기사승인 2021.01.27  16: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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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 시스템 강화 및 기준 준수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 나타내

   
 

다케다제약이 26일 발표된 2021년 의약품 접근성 지수(2021 Access to Medicine[AtM] Index)에서 업계 상위 등급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다케다는 이 지수의 접근성 거버넌스(Governance of Access)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을 포함해 3개 기술 부문 모두에서 주목할만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다케다는 이 지수의 의료 시스템 강화, 기준 준수 및 연구개발 역량 구축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다.

크리스토프 웨버(Christophe Weber) 다케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 영광은 삶을 변혁하는 치료제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함으로써 환자의 요구를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다케다의 의지를 잘 보여준다”며 “우리는 환자를 모든 일의 중심에 두는 목적 지향적 회사로서 의약품을 개발하는 것뿐만 아니라 환자들이 삶을 변혁시키는 치료제에 반드시 접근할 수 있게 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약품 접근성 지수(AtM Index)는 세계 20대 제약회사의 의약품에 대한 접근 노력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해 엄격하게 검증하고 점수를 매기며 분석하는 격년 연구 프로젝트이다. 다케다는 전반적 등급에서 6위를 차지하고, 접근성 거버넌스, 연구개발, 제품 전달 등 3개 기술 부문은 ‘톱10위권’에 들었다. 3개 부문 중 접근성 거버넌스 부문은 1위를 차지했다.

리카르도 마렉(Ricardo Marek) 다케다 성장신흥시장 사업부문 사장은 “다케다가 최근 의약품 접근성 지수에서 높게 평가된 것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며 “우리가 높은 순위에 오른 것은 다케다의 가치가 회사 전반에 충만해 있고, 회사의 성장신흥시장 지역의 ‘접근성 우선’ 접근방식이 환자들로 하여금 더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접근성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을 더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하석찬 기자 newlove8@hanmail.net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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