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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헴 회장선거, 4파전으로 치러진다

기사승인 2021.01.23  23: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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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기 박정서 박한진 송재청 후보 등록

   
▲ 2021~2023 한국코헴회 회장선거에 후보로 (좌측 위부터 시계방향) 김영기, 박정서, 송재청, 박한진 씨가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 혈우병 환자단체 한국코헴회의 2021~2023 임기 신임 회장선거는 4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코헴회는 내달 27일 정기 대의원총회와 회장 선거를 앞두고 지난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4명의 회장 후보자가 접수되었다는 사실과 그들의 입후보 신청서를 공개했다.

후보로는 김영기 전 서울경기지회장, 박정서 현 코헴회장, 박한진 전 충남지회장, 송재청 전 서울경기지회장이 나섰다.

네 명의 후보가 끝까지 선거를 완주할 경우, 이번 코헴회장 선거는 최초로 4인 경선으로 치러지게 된다. 선거는 지회별 임원으로 새로 구성된 현 대의원회 19명의 투표를 통해 대의원총회 첫번째 안건으로 치러진다.

   
 
   
 
   
 
   
 
   
 

[헤모라이프 김태일 기자]

김태일 기자 saltdoll@newsfinder.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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