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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트릭스, 신제품 코로나19·독감 동시 진단키트 출시로 올해 실적 자신감 이어가

기사승인 2020.11.16  17: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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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매출액 38억3,900만원, 영업이익 17억4,100만원, 당기순이익 17억5,100만원

㈜진매트릭스(대표이사 김수옥)가 16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진매트릭스 올해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8억 3,900만 원, 영업이익 17억 4,100만 원, 당기순이익 17억 5,1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35% 대폭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크게 증가해 흑자 전환했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118억 4,200만 원, 영업이익은 56억 6,800만 원, 당기순이익은 74억 2,100만 원을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47%를 달성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보였다.

진매트릭스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19 진단키트 매출이 지속 발생하고 있으며, 유럽 중심으로 2차 유행 국면에 접어든 10월부터는 매출이 다시 증가하고 있어 올해 전체 실적도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9월 코로나19·독감 동시 진단키트 ‘네오플렉스 FluCOVID Detection Kit’ 출시와 동시에 식약처 수출 허가를 획득하고, 추가로 10월에는 유럽 CE인증을 받아 유럽 수출을 시작했다. 본격 독감이 유행하는 동절기를 맞아, 해당 키트가 회사의 새로운 매출 견인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진매트릭스는 현재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필수 예방접종 자급화 사업’에 선정돼 A형 간염 백신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감염병 백신과 암 백신 분야에서 백신 플랫폼 원천기술과 면역 증강 핵심 기반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연구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진매트릭스는 기술수출 경험을 보유한 경영진과 임직원들을 주축으로 감염병 예방, 치료 백신 등 신약 개발사로서 입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하석찬 기자 newlove8@hanmail.net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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