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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청년들 더 폭넓은 계획 세운다

기사승인 2020.10.25  09: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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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청년회총회, 오프라인으로 11월 21일

   
▲ 2019년 가을 연탄봉사활동을 했던 코헴청년회 회원들

혈우병 환자단체 한국코헴회의 청년회(회장 이강욱)가 2020년도 총회를 연다.

청년회 이강욱 회장은 오는 11월 21일 오후 2시부터 대전모임공간국보에서 올해를 결산하고 내년도 계획을 수립하는 총회를 오프라인으로 갖는다고 알렸다. 

총회 안건은 △2대 청년회장 선거 △2021 청년회 프로그램 회의 △향후 청년회 방향성 토론으로 상정되었다.

2018년 12월 발족한 청년회는 1대 이강욱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별 주체를 세우고 지난 2년간 청년워크샵, 코헴여름캠프 자원봉사, 국도종주, 연탄나눔봉사활동, WFH온라인총회 포스터 게재 등 다이내믹한 외부활동을 통해 혈우병에 대한 건강한 인식을 알리고 청년층 활성화에 앞장 서 왔다. 

청년회 활동을 지켜보는 어린 혈우환자의 부모들은 청년들의 진취적인 액션을 응원하면서 본인의 아이들도 지금의 청년들처럼 건강하게 자라줄 것을 기대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청년회측은 "두 돌을 맞이하는 청년회가 변화하는 환경에 맞게 혈우사회 내 진일보한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2년을 평가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워 나갈 것"이라고 이번 총회의 취지를 밝혔다. 

또한 오프라인 총회를 준비함에 있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방문리스트 작성 등을 철저히 하면서 참가자들의 건강과 방역에 최선의 주의를 기울일 것을 확인했다.

주요 안건 중 하나인 청년회장 선거에는 혈우청년 누구나 후보로 나설 수 있으며 현 회장의 연임도 가능해 2대 회장단이 어떻게 구성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가는 대목이다.

   
 

[헤모라이프 김태일 기자]

김태일 기자 saltdoll@newsfinder.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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