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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재단 '9월 정형외과 클리닉' 10일, 22일

기사승인 2020.09.06  20: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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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신청 후 진료상담 가능

한국혈우재단(이사장 황태주, 이하 재단)은 혈우병 환자 대상의 9월 '정형외과 클리닉'을 오는 10일(목)과 22일(화)에 연다고 밝혔다. 

혈우병 환우들은 관절, 특히 체중이 가해지는 발목과 무릎에 반복적인 출혈을 겪어 퇴행성 관절염과 유사하게 연골이 마모되고 심한 통증과 함께 관절운동범위가 제한되는 '혈우병성 관절증'을 앓게 되기 쉽다. 

이에 재단은 정형외과 클리닉을 열고 환우들의 적절한 수술적, 비수술적 치료가 병행될 수 있도록 정기검진을 실시해 오고 있다. 

재단 정형외과 클리닉은 경희대병원 유명철 석좌교수가 재단의원과의 협력사업으로 혈우병환우 대상의 무료 진료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면서 많은 혈우환우들의 관절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정밀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받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클리닉의 예약 및 문의는 혈우재단의원 권세진 물리치료실장을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재단 물리치료를 원하는 환자들은 당일 대면 진료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헤모라이프 유성연 기자] 

유성연 기자 tjddus@newsfinder.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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