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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헴 부산경남지회 "8월 소규모 지역캠프 연다"

기사승인 2020.07.19  21: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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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6일 양산...코로나 속 첫 지역캠프 추진

   
▲ 부산경남지회 캠프가 열리는 양산 배내골 '하늘지기펜션' 전경

한국코헴회 부산경남지회(지회장 표재근)는 오는 8월 1박2일로 지회 여름캠프를 연다.

한국코헴회는 한국 혈우병 환자와 가족을 대표하는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코헴회의 전국단위 대규모 여름캠프(약 400~500명 참여)가 예정대로 진행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지회차원의 소규모 여름캠프 계획을 처음으로 알리는 것이어서 의미있다.

부산경남지회 표재근 지회장은 감염 우려를 줄이기 위해 올 초부터 지회모임은 진행하고 않고 있으나 지회 임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현안을 얘기하고 코로나 시대에 맞게 지회를 운영할 것에 대해 상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회 여름캠프도 감염병에 대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간소하면서도 알찬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지회의 여름캠프는 8월 15~16일 양일간 경남 양산에 위치한 배내골 '하늘지기펜션'에서 진행된다. 수영장이 갖춰져 있으며, '루지' 코스로 유명한 에덴밸리와도 가까워 가족단위 휴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표 지회장은 이번 캠프를 60~70명 규모로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고, 사전 신청은 지회장 휴대폰번호(010-3923-2111)로 전화접수 받고 있다.

   
▲ 부산경남지회 임원모임 (가장 좌측이 표재근 지회장)

[헤모라이프 김태일 기자]

김태일 기자 saltdoll@newsfinder.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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