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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데시비르 현재까지 13명에게 투약

기사승인 2020.07.03  15: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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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중증환자 34명...전날 오후 4시까지 9명에게 투여

   
▲ (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가 렘데시비르 수입자인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와 국내 도입 협의를 통해 의약품 무상공급을 계약을 체결하고 1일부터 국내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렘데시비르 우선 투약 대상은 폐렴이 있으면서 산소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환자 중 렘데시비르 치료를 받는 환자가 13명으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를 투약받은 환자는 총 1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오후 4시까지 투약 인원은 9명이었고, 이날 4명이 더 늘어났다.

방역당국은 지난 1일부터 렘데시비르를 국내에 공급했다. 

현재 국내 코로나19 중증환자는 34명이며, 렘데시비르 투약 환자는 38%가량이다.

렘데시비르를 쓸 수 있는 환자는 폐렴을 앓으면서 산소치료를 받고 있고 증상이 발생한 뒤 10일이 지나지 않은 중증환자다.

코로나19는 1급 감염병으로 지정돼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치료비용은 전액 국가가 부담한다. 렘데시비르 비용 역시 국가 부담이다.

[헤모라이프 구혜선 기자] 

구혜선 기자 hemo@hemophilia.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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