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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디까지 가봤니? - 종로구 삼청동

기사승인 2020.06.27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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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헤모형제의 "두바퀴로 누빈 세상"

   
▲ 종로구 삼청동에 한옥 형태의 상점들이 즐비 해 있죠.
   
▲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한국 방문 때 김영희 옥석장이 제작한 화관을 선물했죠.
   
▲ 미국 힐러리 국무장관이 청와대 방문시에도 김영희 옥석장이 제작한 브로치을 선물했죠.
   
▲ 무형문화재 김영희 옥장이 한국조페공사의 기념메달 제작에도 참여.
   
▲ 김영희 옥석장이 제작한 화관
   
▲ 김영희 옥석장이 제작한 노리개
   
▲ 삼청동에는 현대적인 작품과 과거의 작품들이 다양하게 전시 되어 있습니다.
   
 
   
▲ 작품명 : 독서하는 여인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삼청동 입니다. 어느 영화에서 주인공이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났다가 다시는 못 돌아 왔다는 무서운 이야기를  본 기억이 납니다.

함부로 증개축을 못 하게 법으로 정해 놔서 낡은 대문에 손잡이도 없네요. 관광객들이 조용히 다니라는 문구도 보입니다.

여긴 삼청동 번화가 상점 입니다.

-2020. 6. 18 종로구 삼청동에서-

[포토그래퍼 조수호]

포토그래퍼 조진원조수호 twins@hemophilia.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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