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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디까지 가봤니? - 중구 숭례문

기사승인 2020.04.27  18: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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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헤모형제의 "두바퀴로 누빈 세상"

   
▲ 서울의 정문, 국보 1호 숭례문 입니다.
   
▲ 차 도로 옆에 한국의 국보가 있다는게 외국인들에겐 신기하게 보인다고 하네요.
   
▲ 숭례문 처마 밑에 돌담으로만 쌓아 올린 한국적 건축양식이 예술적으로 높게 평가 되기도 하죠.
   
▲ 돌담으로 쌓아 올린 성벽
   
▲ 2008년 숭례문 화재로 인해 복구 공사가 이루어진 건 다 아실 것 같아요.
   
▲ 숭례문의 이름에 담긴 뜻. 한 번 읽어 보세요.
   
▲ 성문을 잠글 때 쓰는 나무를 장군목이라고 하네요.
   
▲ 용 그림은 조선 초기 양식을 반영해 은은하고 장중한 느낌을 주는 황색과 녹색 안료를 주로 썼다고 합니다.

국보1호 숭례문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멀리 보초병이 서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문안쪽  천정에 용문양이 그려져 있고 성곽 곳곳에 6.25때 맞은 총알 자국이 보입니다.

지금의 염천교 근방에 남지 또는 연지라고 하는 연못이 있었다고 하는데 풍수학적으로 남쪽에서 올라오는 화기를 누르려고 만들어 놨는데 일제시대 때 없애 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태평성대는 남의 나라 일인 것 같습니다.

2008년에 방화로 크게 소실 되었다가 2013년에 재건했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그 일로 관리인도 세우고 소방시설도 갖춰서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2020. 4. 26 중구 숭례문에서-

[포토그래퍼 조수호]

포토그래퍼 조진원조수호 twins@hemophilia.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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