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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카, 반디렌터카 ‘렌트카 통합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뮤엠소프트’설립

기사승인 2020.03.20  15: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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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T접목한 차세대 차량관리 솔루션

수입사고대차 전문업체 모두카는 반디렌트카와 합작하여 렌트카업무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렌트카 통합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뮤엠소프트’ 설립하여 ‘모두의렌트카’ 플랫폼을 런칭했다.

렌트카 시장 및 차량공유시장은 매년 성장하고 있음에도 대기업에 비해 중소렌트카 업체의 경쟁력은 나날이 악화되고 있고, 뮤엠소프트 신광섭 공동대표는 이 원인을 시스템의 부재로 인한 비효율적인 관리에서 비롯된다고 말하고 있다.

‘모두의렌트카’는 위치기반기술을 바탕으로 차량의 관리 및 직원들의 효율적인 스케줄관리가 가능한 혁신적인 차량관리 관제시스템이다.

온라인계약서 제공뿐만 아니라, 스마트한 매출관리, 법인카드관리, 주유비용관리, 인사관리까지에 이르는 포괄적인 렌트카 업무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시스템이다.

뮤엠소프트의 기술적인 부분을 총괄하는 김락균 공동대표는 중소렌트카 업체들은 “모두의렌트카”를 활용함으로써 비효율적인 광고비 지출을 최소화하면서 차량의 가동률을 높일 수 있고, 다양한 렌트카플랫폼 업체들은 차량 구매와 관리를 하지 않고도 사업을 영위하며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서 서로 상생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뮤엠소프트는 2019년 10월 29일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벤쳐기업인증’을 받았고, 방송통신위원회 ‘2019 위치기반서비스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모두의렌트카”의 우수성을 증명하기도 했다.

한편, 모두카와 반디렌트카는 모빌리티 사업을 영위하는 대기업들과도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중소렌트카업체들이 카쉐어링이나 B2B사업을 비롯한 차세대 모빌리티 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뮤엠소프트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중소렌트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뮤엠소프트는 앞으로 시장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현재 많은 어려움을 겪는 중소렌트카 사업자들에게 새로운 사업기회를 제공하고, 모빌리티 시장의 주체로 중소렌터카 사업자들이 서로 상생하며,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주체적으로 견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구혜선 기자 hemo@hemophilia.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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