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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행정사 "영업력과 컨텐츠 가진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기사승인 2020.03.17  1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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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행정사, 그는 행정사이기도 하지만 정책지도사라는 고유의 브랜드 네임으로 기업의 ceo들에게 경영컨설팅을 하고 있다. 군장교 출신에서 행정사로 그리고 정책지도사라는 성공한 영업인으로 거듭난 그는 인생 제2막을 화려하게 열고 있다.

군생활이 전부였던 그, 사회로 나가다.

군사학과를 졸업하고 학사51기로 소위로 군에 임관하였다. 평생 군인으로 살 줄 알았고 군 생활에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와이프는 김해에서 그리고 그는 서울에서 5년간 떨어져 살면서 군생활에만 매진하다보니 와이프에게 우울증이 찾아왔다. 더 이상 군생활을 지속할 수 없어 전역을 하고 무작정 사회로 뛰어들었다.

하지만 군생활이외에는 할줄 아는 것이 없었다. 취업은 힘들었고 가족들을 위해 돈은 벌어야 했다. 지인의 소개로 행정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자격증이 있다고 해서 돈을 벌 수 있는건 아니였다. 행정사 업무를 하며 아침에는 트럭 운전으로 도시락을 납품하고, 오후에는 변압기 교체작업을 했다. 하루 4시간 쪽잠을 자며 쓰리잡을 뛰었지만 소득은 500~600백만원 수준이었다. 누군가에는 많을 수 있는 돈이지만 생활비에 아버지 병원비에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다.

그러다 우연한 계기로 보험회사에 들어갔다. 하지만 보험회사에서 지인영업, 소액 계약만 하니 소득은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못했다. 계속해서 빚은 늘었고 몸과 마음은 지쳐갔다.

경영컨설팅, 법인영업으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다.

계속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곳을 찾아다녔다. 그러다 우연한 계기로 유튜브와 커뮤니티 카페를 통해서 법인영업이라는 컨텐츠를 알게되었다. 개인영업이 아닌 중소기업ceo들을 상대로 도움을 주면서 영업을 할 수 있는 컨텐츠였고 기업을 상대하다보니 고액계약이 가능했다. 그렇게 안규호대장이라는 사람과 한국세일즈성공학협회라는 곳을 알게되었다.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컨텐츠를 배우기 위해서는 또 많은 수업료를 지불해야 했다.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1천만원을 대출 받아 수업료를 지불했다.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했다.

터닝포인트를 성공으로 만들다.

법인영업을 배우면서 하루에 4시간 이상 잠을 자지 않았다. ceo들을 돕기 위해서는 수많은 법령과 정부정책을 공부해야 했다. 그리고 영업력이 필요했다.

그리고 정책지도사로 거듭난지 1년만에 현재는 월급여 3천만원 이상을 받게 되었다.

그는 말했다. 지금은 남들이 다 하는 방식으로 해서는 더 이상 원하는 성공을 거두기 힘든 시대라고 말이다. 남들이 어려워서 포기하는 일, 그리고 고객들을 도와줄 수 있는 컨텐츠, 그리고 적극적으로 나를 브랜딩하고 고객을 찾아가서 설득할 수 있는 영업력을 가진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는 시대라고 말이다.

앞으로의 계획

앞으로도 계속해서 중소기업의 ceo들을 도와줄 수 있는 컨텐츠를 더 많이 개발할 것이다. 그리고 영업력을 더 키울 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경영컨설팅이라면 이승원행정사라는 것을 떠올릴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꿈을 가지고 장교로 임관하다.

- 군사학과를 졸업하고 학사 51기 5만촉광의 빛나는 다이아를 달고 08년 소위로 군에 임관 하였다.

- 군 임관 후 중위가 되던 무렵 교회 친구였던 지금의 와이프와 결혼하고 줄 곧 서울에서만 만 5년을 근무했고 군에 충성하며 정말 일에 몰두 하며 살았다.

- 와이프가 첫째를 낳고 혼자 육아하는 시간이 길어지며 산후 우울증이 생겼고 시간이 지나도 호전 되지 않아 고충장교를 신청했고 둘의 고향인 김해로 내려오게 되었다.

준비 없는 전역

- 할줄 아는게 군생활이 전부인 나는 아무런 준비를 하지 못한채 전역을 하게 되었다.

- 전역을 한 후 나를 반겨주는 기업은 영업에 특화되어 있는 직군 이외에는 아무곳도 없었다.

- 연이은 대기업 공채 탈락과 전역 후 6개월간의 늦깍이 취준생 기간은 나를 정말 힘들게 했고, 그 기간동안 생계 유지를 위해 철근 노가다를 병행 하며 살았다.

- 우연한 기회에 지인의 소개로 국가정책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중소기업 관리부로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정말 다양한 정책분야의 일을 직간접적으로 보고 배우고 알수 있었다.

   
 

변화의 시작, 행정사 자격 취득

- 내가 그곳에서 주로 알게된 기업들은 김공장을 직접 운영하는 1,2차 제조업의 사장님들이었다.

- 거기엔 HACCP 이란 특화된 인증을 받는일들이 많았는데 그때 우연히 그 일을 하고 있는 행정사 한분을 보게 되었다. 지금은 이름도 성도 모르는 분이지만 그 분이 그 인증 한번을 통해 작게는 300만원에서 많게는 1000만원 가량의 돈을 버는것을 보고 지금까지 살아온 직장생활의 회의감과 생활고에 무작정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다.

- 직장을 그만두고 가장 먼저 취득한것이 행정사 자격증 이었고 그 이후에 행정사 일을 아르바이트 형태로 일을 하며 전기 노가다(전봇대 변압기 교체작업), 중대형 트럭운전 납품, 학원차량운전, 많게는 쓰리잡 포잡까지 병행 하며 많은 시간을 비전없이 몸을 담보로 돈을 버는것에만 취중해서 인생을 낭비하며 가장이란 이유로 타협하며 살았다.

경영컨설팅 법인영업의 매력을 알게되다.

- 쓰리잡, 포잡으로 몸을 담보로 돈을 버는 인생을 살기엔 그동안 많은 정책분야의 경험들과 자격증이 너무 아까웠다.

- 우연한 기회에 친한 후배의 권유로 보험일을 알게 되었고 보험3개월차 지인영업의 한계를 느끼며 보험회사 탑클래스 연봉 10억의 사람들은 법인영업을 통해 소득을 창출한다는것을 안 후부터 법인영업 교육을 해주는곳은 어디든 찾아다니며 교육을 받았고 그곳에서 지금의 인생을 만들어준 한국세일즈성공학협회(한세협)을 만나게 되었다.

최고의 진입장벽, 법인영업 전문가가 되다.

- 그곳에서의 교육은 그동안 내가 알고 있던 지식을 어떻게 하면 현장에서 활용하고 적용하면 되는지 상세히 알수 있었고 지금까지 해왔던 수많은 일들보다 쉬웠고 즐기며 일할 수 있었다.

법인영업은 행정사가 최고!!

- 행정사의 업무영역은 법무사, 변호사, 세무사, 공인중개사, 노무사 등 수많은 업무의 범위와 연관성을 가진다

- 그중 행정기관에 제출하는 서류의 대행 분야에서 가장 특화되는 정책자금, 각종지원금, 권익보호를 위한 진정서 및 탄원서 작성 등 경영컨설팅에 최적화된 자격이란것을 일을 하며 더 크게 와닿게 되었다.

법인영업을 하는 사람들의 꿈과 희망으로

- 경영컨설팅 이후 매월 천만원 이상의 소득을 얻는 나는 새로운 꿈이 있다, 그것은 배우고자 하고 인생을 바꿔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희망이 되는것.

- 나는 처음부터 잘하지 않았다 수많은 경험과 실패로 낙담하거나 주저 앉을때도 너무 많았고 지금도 배움에 대해선 절대 게을리하지 않고 평일5시 주말7시에 매일 일어나 부족한것에 대해서 매일 복기하고 매일 배우기를 힘쓰며 하루 하루 어제 보다 발전된 나를 만들어간다.

인생을 바뀌기 원하다면 인생에서 돈을 벌기를 원한다면 내 삶의 과정을 바꾸는 일에 집중하라 그러면 결과는 따라온다.

정수라 기자 jjaa@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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