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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 6시 내고향 ‘내고향 닥터’ 출연

기사승인 2019.11.21  03: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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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수) KBS ‘떴다! 내고향 닥터’, 전남 무안 환자의 굽은 허리 치료 프로젝트 방송예정

20일 방영되는 KBS1TV <6시 내고향> ‘떴다! 내고향 닥터’ 코너에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이 주치의로 출연한다. 이번 방송은 전남 무안군 편으로 굽은 허리로 평생 허리 펴는 것이 소원이었던 장숙희 씨의 간절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

KBS1TV <6시 내고향> ‘떴다! 내고향 닥터’ 코너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특별한 사연을 받아, 전문의가 직접 찾아가 건강을 살피는 프로그램이다. 무릎과 허리가 아프고 힘들어도 가족을 위해 평생 쉬지 않고 일해온 고향 이웃의 절절한 사연과 희망을 주기 위한 의료진들의 특별한 치료 과정이 펼쳐진다.

전남 무안군에 살고 있는 장숙희씨는 수 년간 양파공장에서 일을 했다. 변형된 허리에서 생긴 통증 때문에 농사일은 하지 못하고 앉아서 할 수 있는 일을 구하던 중 찾은 대안이다. 여러 병원을 전전했지만 굽은 허리의 치료가 불가능하다고만 들었던 주인공을 위해 희망을 주고 싶은 남편의 신청으로 이뤄졌다.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은 아픈 다리와 굽은 허리를 쭉 펼 수 있도록 부부를 찾아 왕진길에 나선다.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은 KBS1TV <6시 내고향> ‘떴다! 내고향 닥터’에서 시골 어르신들의 무릎, 허리 건강을 돌보는 ‘원조 내고향 닥터’로 활약해왔다. 올해는 전남 영암, 신안군 장산도, 강원도 홍천의 어르신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감동 스토리로 주목을 받았다.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시골이나 외딴 섬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은 평생 생업을 유지하느라 거동 조차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휘어진 다리와 굽은 허리를 최대한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려주려는 치료가 쉽지는 않지만 일상생활조차 힘든 어르신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여러 의료진들이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평생 허리를 펴보는 것이 소원이었던 장숙희 씨의 이야기는 20일과 27일 2부작에 걸쳐 KBS1 6시 내고향 ‘떴다! 내고향 닥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하석찬 기자 newlove8@hanmail.net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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