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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백스, 과학 학술지에 트레지톱에 의한 항원 특이 면역관용 유도 보고서 게재

기사승인 2019.11.08  0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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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정보학 혁신의 선구자격 기업인 에피백스(EpiVax, Inc.)는 네이처 출판(Nature publication) 그룹이 발간하는 과학 학술지 2019년 11월 6일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항원 특이 적응성 면역관용 유도를 촉진하기 위한 인슐린 펩티드와 트레지톱-인간 알부민 융합의 치료적 관리(Therapeutic administration of Tregitope-Human Albumin Fusion with Insulin Peptides to promote Antigen-Specific Adaptive Tolerance Induction)"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게재했다.

   
 

이번 연구는, 제1형 당뇨병(T1D)에 대한 유망한 치료법으로 트레지톱(Tregitope)을 조명한다. 비만 당뇨를 가진 쥐를 대상으로 49일 동안 치료 연구를 실시, 임상적으로 관련된 전달 시스템들과 프레프로인슐린(PPI)와 함께 트레지톱을 투여한 결과 중증 당뇨병의 발생률을 감소시키고 경증 당뇨병은 리버스(되돌림) 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트레지톱은 2008년에 인간 면역글로불린에서 에피백스의 애니 데 그룻 박사(Dr. Anne De Groot)와 윌리엄 마틴(William Martin)이 처음 발견한 새로운 펩타이드다. 트레지톱들은 조절 T세포들을 관여시킴으로써 광범위한 자가 면역질환 모델, 이식 및 알레르기에서 염증을 하향 조절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캐나다, 몬트리올, 맥길 대학교, 브루스 마제르 박사(Dr. Bruce Mazer) 연구실의 매리엠 뎀벨레(Marieme Dembele)를 포함해 트레지톱의 가치를 활용하려는 사람들에 의해 적용 되었다.

뎀벨레는 11월 15일 힐튼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에피백스 면역원성 및 면역관용 세미나(EpiVax Immunogenicity and Tolerance Seminar)에서 트레지톱에 의한 항원 특이 면역관용 유도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알레르기 모델에서도 트레지톱이 천식 증상을 억제를 돕는 유사한 성공 모델을 보여줄 계획이다.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새로운 결과들을 발표하는 에피백스는 트레지톱 프로그램에 대한 지속적인 밝은 미래를 기대한다.

 

에피백스(EpiVax)
프로비던스 RI에 있는 에피백스는 20년의 연혁을 보유한 비상장 생명공학 기업으로, 전염병, 자가면역, 암을 예방 및 치료하기 위한 백신과 면역 요법들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에피백스의 공동 창립자인 애니 데 그룻(Annie De Groot)과 빌 마틴(Bill Martin)의 주도하에 에피백스의 과학자들은 면역원성 위험평가 업계를 이끌고 있다. 에피백스는 현재 1년 옵션 +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트레지톱을 제공하고 있다.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하석찬 기자 newlove8@hanmail.net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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