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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코헴청년회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펼쳐

기사승인 2019.11.02  23: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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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회의 특별한 겨울나기 "모두가 따듯한 겨울을 보냈으면..."

혈우병 환자단체 한국코헴회 청년회(회장 이강욱)는 특별한 겨울나기 프로젝트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펼쳤다.

코헴청년회는 전국각지에서 모인 청년들로 구성되어 지난 10월 국도종주 이후 두번째 행보로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연탄배달을 실시하였다.

후원금을 직접 모아 구입한 연탄 1000장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총 다섯 가구에 전달하였고, 9시부터 시작한 연탄봉사는 정오가 다 되어서 끝이 났다. 모두가 처음 해보는 일들이었으나 일사분란 무탈하게 연탄봉사는 마무리가 되었다.

청년들의 구슬땀 흐르는 연탄나눔 봉사 현장으로 다 같이 가보도록 하자. 

   
▲ 구룡마을을 배경으로 연탄봉사 하기 전 단체 사진을 남기고 추울발~~~
   
▲ 힘쓰기 전 다같이 몸 풀기 운동으로~~~  헛둘 헛둘  
   
▲ 여기 보이는 연탄 1000장을 맨손으로 다 나르기로 한 청년들~ 이걸 언제 다 나르지?
   
▲ 연탄이 깨지지 않도록 조심조심 옮겨야죠. 여기서 잠깐 상식, 연탄 한장의 무게는 얼마 일까요? 정답은 3.5kg 정도 된다고 하네요.
   
▲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지만 힘을 모으면 안 되는 일이 없죠. 열심히 연탄을 배달하는 청년들
   
▲ 우리 혈우청년들이 잘 해내고 있습니다.
   
▲ 차곡 차곡 싸여 가는 연탄과 함께 따듯한 겨울 보내세요.
   
▲ 마지막 남은 연탄도 배달하고 바닥도 청소 하니 뿌듯한 마음이~ 모두 모두 잘 사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연탄 나눔 봉사로 얼굴은 연탄이 되었지만 대견합니다. 짝짝짝~

[헤모라이프 하석찬 유성연 기자]

하석찬 기자 newlove8@hanmail.net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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