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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혈우가족 88명의 눈귀, 의료진을 향했다

기사승인 2019.11.02  16: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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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혈우재단, 2019 서울경기 혈우병 세미나 성료

   
▲ 한국혈우재단은 오늘 2일, 교대역 코지모임공간에서 '2019 서울경기 혈우병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한국혈우재단(이사장 황태주)은 오늘 혈우병과 관련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2019 서울경기 혈우병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교대역 코지모임공간에서 오후 2시부터 4시 반까지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서울경기 혈우 환자 및 가족 88명을 비롯, 총 120여 명이 참석하여 혈우병과 관련된 강의를 경청하였다.

   
▲ 개회사를 전달하고 있는 한국혈우재단 정연재 상무

이번 혈우병 세미나에는 “혈우병 치료의 새로운 지평”이라는 주제로 강동경희대학병원 소아청소년과 박영실 교수가 첫 강연을 맡았으며, 이어 “혈우병과 대장건강”이라는 주제로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외과 김창우 임상부교수가 강연을 진행하였다.

   
▲ "혈우병 치료의 새로운 지평"이라는 주제로 강연한 강동경희대학병원 소아청소년과 박영실 교수
   
▲ 박영실 교수는 새로운 혈우병 치료제에 대한 강연을 하면서 각각의 장단점도 상세히 설명하였다.
   
▲ "혈우병과 대장건강"의 주제로 강연한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외과 김창우 임상부교수

이후 잠깐의 휴식을 거쳐 “혈우병과 재활치료”의 중앙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범재원 교수가 세번째 강연을, 마지막으로 상담심리사 문수연 교수의 “우리가족 감정습관” 강연을 실시하였다.

   
▲ "혈우병과 재활치료"의 주제로 강연한 중앙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범재원 교수
   
▲ "우리가족 감정습관"의 주제로 강연한 상담심리사 문수연 교수

한편, 한국혈우재단은 오늘의 서울경기 혈우병 세미나를 시작으로 11월 16일에는 경남경북 혈우병 세미나를 대구가톨릭대학병원에서, 23일에는 웨딩그룹위더스광주에서 전남전북 혈우병 세미나를 개최하여 전국 혈우병 환우들이 혈우병 관련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서울경기 혈우병 세미나에는 혈우 환우 및 가족 88명과 관계자를 포함, 총 120여 명이 참석하여 강연을 경청하였다.

[헤모라이프 황정식 기자]

 

황정식 기자 nbkiller@hanafos.com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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