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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결승선이 저곳에! 국도종주 마침표 찍은 코헴청년회!

기사승인 2019.10.07  02: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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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Km 대장정, 낙오자 없이 완주

드디어 해냈다! 코헴청년회(회장 이강욱)가 41.7Km에 이르는 7번국도종주를 사고 없이 전원 완주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국도종주에 참여한 혈우 청년들은 서로를 껴안으며 완주의 기쁨을 만끽하였으며,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모든 이에게 증명해 보였다.

코헴청년회 이강욱 회장은 “사고 없이 무사히 완주한 우리 청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청년회 활동에 기폭제로 삼고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완주 소감을 밝혔다.

   
▲ 역시 남는 것은 사진뿐! 2일차 출발 전에 단체사진 먼저!
   
▲ 그래도 건강은 지켜야죠! 국민체조로 일단 몸풀기 시작!
   
▲ 상쾌한 아침, 그럼 이제 남은 21.7Km를 시작해볼까요?
   
▲ 처음 장거리 걷기에 물집이 많이 생겨버린 김영교 회원, 하지만 응급처치 후 계속 걷기로!
   
▲ 중간 휴식에 청년들의 도전을 격려해주시는 인근 가게 아주머니
   
▲ 우리 청년들의 모습이 너무 대견하다며 후원까지 약속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푸른 하늘, 그보다 더 푸른 바다, 이보다 더 좋은 길이 있을까?
   
▲ 오늘도 이강욱 회장의 부모님이 준비해주신 도시락으로 기운을 냅니다. 고맙습니다!
   
▲ 쉬는 시간에도 우리 청년들의 장난질은 멈추지 않습니다.
   
▲ 갈대밭 사이로 불어오는 시원하는 바람, 걷기에 정말 좋은 계절.
   
▲ 아아! 이건 마사지가 아니라 고문이잖아요!
   
▲ 거의 다 왔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 봅시다!
   
▲ 드디어 우리가 해냈어! 호미곶에 도착했습니다.
   
▲ 감격에 겨워 눈물을 감추지 못하는 손완호 회원
   
▲ 낙오자 없이 걷기 대회 마쳤습니다! 영상통화로 박정서 코헴회장에게 완주 보고를 하고 있는 이강욱 청년회장
   
▲ 국도종주에 참여하신 우리 청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헤모라이프 유성연, 하석찬, 황정식 기자]

 

황정식 기자 nbkiller@hanafos.com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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