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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헴, "2020년 예산편성" 본격 스타트

기사승인 2019.09.21  19: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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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5일 임시대의원회의 열어 "내년 예산 짠다"

   
▲ 65차 임시대의원회의 개회 모습

혈우병 환자단체 한국코헴회(회장 박정서)가 내년도 예산안 준비에 들어갔다.

코헴회는 10월 5일 오후 2시부터 66차 임시대의원회의를 열어 2020년도 예산안 심의 등의 안건에 대해 논의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내년도에 쓰일 재정규모와 세부 항목을 결정하여 환자단체의 한 해 살림을 준비하는 첫 단추라고 할 수 있다.

코헴사무국이 예산안을 세워 사전에 재적 대의원 전원에게 문서로서 회람하게 하며 임시대의원회의를 통해 이를 조정, 의결하게 되는 구조이다. 또한 코헴회를 구성하는 각 지회들은 지회차원의 예산안을 수립해 이를 중앙 예산 내에서 배정받게 된다. 코헴회는 공지를 통해 9월 22일까지 각 지회가 예산안과 행사 기획안을 보내줄 것을 요청했다.

66차 임시대의회의는 10월 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KTX 대전역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회의실 1층 난초실에서 열리게 된다.

 

■ 일시 : 2019년 10월 5일(토) 오후 2시~5시

■ 장소 : KTX 대전역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회의실 1층 난초실

■ 주차장안내 : KTX 대전역 왼쪽(바라보는 방향)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건물

- 대전 서광장 2주차장

■ 대의원회의 안건

- 2020년 한국코헴회 예산안

: 사무국에서 준비중인 2020 예산안은 9월 23일에 임원분들의 이메일로 발송할 예정이며,

문서 파일로는 9월 25일에 우편으로 발송 예정입니다.

- 추가 안건은 임원게시판을 이용하여 9월 22일까지 상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전에 상정하지 않은 안건은 논의하지 않으며 안건 및 토론은 상세한 내용이 없을 경우 논의하지 않습니다.

※ 이번 대의원회의의 참관인은 장소 여건상 3명까지 참관하실 수 있으며,

사전 신청하지 않은 참관인은 참관하실 수 없습니다.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하석찬 기자 newlove8@hanmail.net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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