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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전지혈학회, 추계학술대회서 혈우병 관련 발표 앞둬

기사승인 2019.09.05  13: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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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 'TFPI제제'와 한정우 교수 'Pop PK' 발표에 주목

   
▲ 혈전지혈학회 추계학술대회 프로그램 (클릭하면 확대)

한국혈전지혈학회(회장 정명호)가 2019 추계학술대회를 연다. 날짜는 오는 6일과 7일, 장소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이다.

정맥ㆍ동맥혈전증,  혈소판 질환 등 혈전과 지혈 분야의 다양한 질환에 대한 임상경험과 연구성과가 발표되는 가운데 혈우병 분야의 세션도 둘째날 오전에 배치되어 눈길을 끈다.

   
▲ 혈우병 세션 구성

7일 오전 9시부터 을지의대 유철우 교수와 순천향의대 박노진 교수 좌장으로 진행되는 '혈우병과 출혈성 질환'(Hemophilia and Hemorragic Disorder) 세션에서는 △GC녹십자 정명은 연구원의 '항-TFPI 억제제를 이용한 혈우병 치료', △연세의대 한정우 교수의 '혈우환자 맞춤 치료를 위한 대중적 약물역동학(Pop PK)' △연세의대 송재우 교수의 '탁도 커브 분석을 이용한 혈액응고 측정' 발표가 이어진다.

한편, 내년 9월에는 한국혈전지혈학회 주최로 아시아태평양혈전지혈학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에 있다.

   
▲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경

[헤모라이프 김태일 기자]

김태일 기자 saltdoll@newsfinder.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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