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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젠, 포트폴리오를 감마-데칼락톤 외에 20개의 새로운 비GMO 락톤으로 확대

기사승인 2019.08.13  21: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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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들이 더 다양한 스펙트럼의 향을 선택 가능

바이오 연구개발에 전념하는 보스턴 소재 바이오테크 회사 코나젠(Conagen)은 독자 기술을 활용하여 자연 물질에서 추출한 자연 향 복합물질인 감마-데칼락톤을 상업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획기적인 개발 결과를 오늘 발표했다. 다수의 숙성 과일과 특히 복숭아에서 발견되는 감마-데칼락톤은 복숭아, 살구와 딸기의 독특한 과일 향을 합성하여 식품, 음료, 향수, 영양제, 재생 물질과 제약 업계에서 상업적으로 사용하는 다용도 복합물질이다.

감마-데칼락톤 제품을 위해 개발된 기술을 활용하면 그 중 다수가 신뢰성 있는 공급원의 부족으로 인해 상업적으로 구할 수 없었던 20개 이상의 서로 다른 락톤 생산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동사는 재료 성분 개발의 세계적인 리더로 자리매김한다. 코나젠의 공동창업자 겸 CEO인 올리버 유 박사는 "코나젠의 락톤 생산 플랫폼의 보강과 확대를 통해 자연에서 추출된 깨끗한 재료 성분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더 잘 충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복합물질은 그 구성원이 아주 많은 락톤과에 속하는 물질이다. 락톤의 구조에 변화를 주면 주로 과일 및 버터향의 특징을 지닌 독특한 감각적 성분이 생성된다. 이 다양한 특징들을 통해 자신들의 제품에 락톤 향을 사용하는 제조사들은 더 다양한 스펙트럼의 애플리케이션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연구개발 담당 부사장 케이시 리프마이어 박사는 "코나젠의 락톤 제품들은 자연에서 추출된 비GMO 제품으로서 다양한 소비자 제품들에 사용하는 데 이상적"이라고 말했다.

코나젠은 지난 10년 동안 고객들을 위해 재료 성분 제품의 최대 포트폴리오 중 하나를 성공적으로 개발해왔다.

   
 

코나젠
코나젠은 바이오엔지니어링 분야의 리더이다. 동사의 과학자들과 엔지니어들은 최신의 합성 바이오 툴을 활용하여 대사 경로를 설계하고, 생산 유기체를 개선하며, 생산 과정을 최적화한다. 동사는 식품, 영양제, 조미료 및 향수, 제약과 재생 물질 업계가 사용하는 고가 재료 성분의 바이오생산에 집중하고 있다.

 

[헤모라이프 황정식 기자]

 

황정식 기자 nbkiller@hanafos.com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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