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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에서 열리고 있는 동아시아혈우병포럼

기사승인 2019.08.11  18: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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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일, 대만 주축의 아시아 혈우 학술대회

   
▲ 8회 동아시아혈우병포럼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 중국 혈우병 전문의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톈진에서는 동아시아혈우병포럼(East Asia Hemophilia Forum)이 열리고 있다.

동아시아혈우병포럼은 2008년을 시작으로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의 혈우병 전문 의료진들이 홀수년도에 모여 출혈질환에 관한 최신지견을 나누는 학술대회로, 현재는 4개국 외에도 태국, 홍콩 등의 국가에서도 참가하고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혈우병 관련 이벤트이다.

올해 포럼에는 우리나라에서 한국혈우재단 황태주 이사장, 인하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김순기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가해 치료정보를 공유하고 아시아 차원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 8월 9일부터 11일까지 포럼에 참석하고 있는 혈우재단 황태주 이사장
   
▲ 주최측이 준비한 전통공연

[헤모라이프 유성연 기자]

유성연 기자 tjddus@newsfinder.co.kr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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