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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사회 추억사진관] #39 - 2012년 WFH 세계학술대회

기사승인 2019.06.02  10: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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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파리에서 WFH 50주면을 맞다.

추사(추억사진관 줄임말) 서른아홉 번째 이야기, 2012 WFH 세계학술대회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다. WFH 출범 50주기를 맞이하는 해로, 세계혈우연맹(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 이하 WFH)을 이끌어 갈 회장직에 알렌 웨일(Alain Weill)이 학술대회 기간 중 선출되기도 했다.

WFH는 전세계 혈우병 환자와 의료진, 출혈질환 커뮤니티들이 모여 구성하고 있는 연합체이며, 2년마다 총회 및 학술대회를 열어 출혈질환에 대한 최신정보를 나누고 단체들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여, 치료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혈우병의 사회적인 역할을 높이고 있다.

혈우병 환자단체 한국코헴회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학술대회에 지회임원 및 청년으로 구성된 참가단이 학회 일정에 참여했다.

 <추억사진관 #39 - “2012년 WHF 세계학술대회”>

   
▲ WFH 프랑스 파리 총회 개회식을 진행하고 있는 마크스키너 회장
   
▲ 오프닝 세리머니 행사
   
▲ WFH 50주년 기념위원회 소개
   
▲ 전세계 혈우병 관련 의료진 및 관계자들로 발 디딜 틈 없는 학회장 등록부스
   
▲ 당시 아주대병원 병원장으로 계셨던 김효철 원장님과 함께 기념 사진을~~~
   
▲ 녹십자 그린진F 심포지움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죠.
   
▲ 포스터 부스 중 개발도상국의 연구 포스터
   
▲ 우리에게 잘 알려진 마크스키너 회장과 임원들이 치료법 개선에 대한 토론을 펼쳤던 세션
   
▲ 우리 곁을 떠난 (故)박건식 군과 외국 혈우친구
   
▲ 낮시간 학술대회를 마치면 세계 청년 회원들간 교류의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 WHF 총회가 열렸던 행사장 모습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하석찬 기자 newlove8@hanmail.net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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